지난 6월 28일 그린팩토리 2층 커넥트 홀에서 2017 널리 사람을 이롭게 하다에 다녀왔다.
청각장애인을 위해 텍스트로 그때그때 연사들의 발표를 제공하는 점이 인상 깊었다.

널리 사람을 이롭게 하도록 바람을 일으켜 달라는 의미로 부채도 선물 받았다.
뭔가 신선한 선물이였다.

한동안 접근성에 대해 신경쓰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번 세미나를 통해 다시 한 번 내가 하고
있는 서비스의 접근성을 확인해봐야겠다고 다짐하였다.

아래는 각 세션의 요약이다.

세션 1. Accessibility at Microsoft

  • 장애를 가진 사람들과 프로젝트를 담당하고 있다.
  • 기술은 아무도 소외되지 않는다를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어떻게 하고 있을까?
  • 예전에는 장애는 사람의 문제, 요즘은 사람과 환경과의 상호작용이 제대로 이뤄지고 있지 않다고 바라보고 있다.
  • Universal Design
  • 70%의 장애는 누군가에게 보이지 않는다.
  • 10억명 정도 장애가 있다.
  • 97년에 빌게이츠가 접근성을 하겠다고 선언
  • 윈도우 인사이드 프로그램
  • 모두가 참여해야 접근성을 향상할 수 있다.
  • 우리가 만드는 모든 것은 접근성이 있도록 해야 한다.
  • 비전 4개의 기둥
    • 기업문화: 열린 고용
    • 접근 가능성과 책임성: 투명성, 신뢰 다 이루진 않았지만 로드맵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수정하는 과정도 보여줌
    • 열린 상호작용: 커뮤니케이션, 피드백버튼
      • 동영상 사례: 어려움이 있는 학생들이 원노트를 사용. 기술 활용
    • 미래의 투자
      • 동영상 사례: 프로젝트 엠마, 파킨스 병이 있는 디자이너 기술로 극복하는 내용.
      • 동영상 사례: ALS 진단을 받은 선수에 대한 해커톤
      • 다양한 동영상 사례
  •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이롭게. 모든 사람이 참여할 때 장벽이 무너질 수 있다. 이것은 여정이다.

세션 2. 캡차의 접근성(Accessibility of CAPTCHA)

  • 발표자: 한국정보화진흥원 한정기 수석
  • 장애인들이 웹을 사용할 때 가장 불편한 점? 캡차.
  • 일반적으로 문자캡차 장애인은 오디오캡차 인지를 사용한 캡차 이미지 캡차
  • reCAPTCHA
  • noCAPTCHA 체크박스만 체크 로봇으로 의심되는 경우만 추가적인 질문이에 대한 답을 머신러닝 소스로 활용.
  • invisible CAPTCHA
  • 사실 비장애인도 힘든게 캡차.
  • 못 알아듣겠고 스크린 리더랑 충돌이…키보드로 사용할 수 없고 마우스만 됨
  • 리캡차도 스크린리더, 키보드 사용자에게 추가 질문을 한다.
  • 캡차에 키보드 접근성을 보장하고 논리적인 흐름에 맞게 구성해야한다. 입력 서식에 적절한 레이블 제공,
    대체 수단은 간단하게, 반드시 장애인 사용자 테스트를 할 것
  • 보안키보드도 스크린리더를 무력화 함. 다음은 이것에 대해 발표할 예정.미디어 플레이어도.

세션 3. 네이버의 인공지능 기술 현황 및 접근성 관점에서의 의미

  • 발표자: 네이버 기술협력총괄 박종목
  • 검색의 진화: 과거에는 지식 검색 현재는 라이브 검색, 미래는 더 다양한 사용자 경험으로
  • 인공지능 핵심 기술에 대한 소개
  • 음성 합성 기술 실제 사람이 말하는 것과 동등한 수준으로 연구하고 있음
  • 기계 번역 기술 15가지 언어 간의 번역 지원
  • 이미지 인식 / 분류 / 검색
  • Clova: 모바일 앱 가상 비서. 아직은 초기 상태
  • 인공지능기술의 접근성 관점의 의미는 모든 사용자를 고려한 사용자 친화적인 서비스 제공, 사용성 개선
  • 접근성 진단툴을 통한 전사 모니터링 시행
  • 전맹 저시력 TE를 통한 사용성 테스트
  • 온라인 체험과 오프라인 체험관 운영 중

세션 4. VIP(Visually Impaired People)와 함께 걷는 차세대 ICT(live)

  • 발표자: 엔비전스 김형섭, 임희택
  • 사물인식 AI Poly Vision 카메라에 비추면 카메라에 비춰진 사물을 알려줌
    • 혼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아직 초기이지만. 나는 확실하지 않다…=ㅅ=)
    • 혼자서 사진도 찍을 수 있다.
    • 롯데리아 치킨의 굴욕
    • 초기 단계이지만 이미지를 인식할 수도 있다
  • 음성인식
    • 네이버 클로버
    • 터치 디바이스보다 시간이 절약
  • 간편결제
    • 삼성페이
    • 지문으로 결제
  • 사물인터넷
    • 체지방 측정
  • 접근성이 부족한 부분도 있었다.
  • 모바일 접근성도 제정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세션 5. BREAKING THE BARRIER

  • 발표자: 삼성전자 백인호 책임
  • 빅스비(bixby) 비전 (클로바 같은건가?)
    • 사물인식, 문서 텍스트 인식, QR코드 인식…
    • 갤럭시 접근성 프로젝트
    • OCR 인식할때 다이소 의자를 썼다고…(5000원!)
  • 고대비 테마
    • 저시력자를 위한 테마 눈 가까이에 두고 보니까 어둡게
    • 비장애인도 많이 다운 받음
  • 상성 덱스
    • Dock your smartphone
    • 상지장애인의 도움을 받음
    • 마우스와 키보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됨.
    • 청각 장애인 영상통화
  • 접근성 개선 참여해달라…

세션 6. 접근성 진단 솔루션

  • 발표자: NTS 접근성팀 신의식
  • 접근성진단: NWARS 리포팅 툴, NACT 진단엔진
  • NACT는 URL을 입력하면 바로 진단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기존 NWAX)
  • NWARS는 사내 프로그램
    • 준수도 의견, 진단 추이, 진단결과를 보여줌.
    • 담당자가 메일로 진단 내용 받음.
  • 다양성
    • 다양한 코드
    • 후처리
    • 새로운 기기 출현

세션 7. 2017년도 정보접근성 제고 정책 방안

  • 발표자: 미래창조과학부 문호범 사무관
  • 국내
    • 2008년 웹 접근성 의무화 국가와 공공기관
    • 2010년 한국형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 2.0
    • 웹 접근성 점수 하락 추세, 모바일 앱 접근성 향상 추세 민간은 아직 웹 접근성에 대한 내용이 높지 않다.
  • 국외
    • 법적 장치
  • 정책추진 성과와 반성
  • 정책 방안
    • 정보접근 장벽 없는 지능정보사회구현
  • 주요추진 내용